복붙과 베끼기만 하는 기자는 질문이 없다
저는 기자지만 영어는 몰라요
복붙과 베끼기만 하는 기자는 질문이 없다
질문을 받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은
황당하고,
보다못한 중국 기자가
아시아를 대표해서 질문한다..
아무 말도 안 할 거면 뭐하러 연설장에 가 있던 거지?
[참고로 저 중국 기자는 부패 혐의로 체포되었다]
기자라는 직업은 여러방면에서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본인이 취재하는 대상이나 사건 등에 관하여
시청자나 독자에게 설명할 수있는 최소의 지식을
요구 받으며 언어 능력 또한 중요한 직업이다.
하지만 기레기들은
자신이 뭘 취재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거나
뜬구름 잡기로 결론을 내는 경우 또한 적다고 할수 없다.
게다가 내한한 외국 유명인사들에게 질문을 할 때 조차도,
해당 유명인사의 방문 행사의 테마와
전혀 상관없는 질문들을 하는 경우가 많아
원성을 사고있다 게다가 외국어 구사 능력이 미숙한 기자도
상당수라 답변을 받았는데도
질문자 본인이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
게임 중독 관련 이슈에서 특정 게임에 대하여 설명할 경우에도
대상이 되는 게임자체의 시스템이나 흐름 자체를 이해못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아니면 총게임이야!!
내 아래에도 총이 달려있어!! 이히힛 오줌발사
보통 병기 관련해서 이런 기자들이 많다 본격 국군이 저평가되는 이유
그리고 번역기를 돌리거나 대충 번역한 외국 소식을 전달해서,
정보를 왜곡하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언론이 사실상 정보의 제일 큰 창구라는 점에서
'사명감'도 없는 기자가 양산된다는 방증이다.
소규모 언론사나 가짜 언론사면 모를까,
대규모 또는 전문 언론사조차 그렇다.
대체 기자 시험은 왜 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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