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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는 한국인..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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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28. 08:31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32명이나 되는
학생을 살해하고
자살한 살인마.
단독범행이었기에 유일한 가해자이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 다니던 대학생의 신분이었으나
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켜서
학생과 교수를 비롯한 32명을 살해한 뒤 자살했다.
미국에서는 Cho Seung-Hui로 알려져 있다.
1984년 1월 18일, 충청남도 아산시~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텍(현지시각, 한국은 4월 17일. 사망 당시 만23세.)
1984년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현 온양동)에서 태어나
어렸을 적 가족을 따라 서울로 이사가
도봉구의 아파트에서 살다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사건 초기에는 중국인이나 중국계 미국인으로
이후에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잘못 알려졌으나
조승희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이민 후에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적이 없다.
그래서 한국 정부도 한국인으로 간주하고 유감을 표명했던 것이다.
법적으로는 한국인이 맞다.
다만 8살 이후로는 계속 미국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한국인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경우다.
사실 아래의 항목에 서술되어 있지만
한국인이냐 아니냐란 논란 자체가 불필요한 사건이다.
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는 한국인.. 헐.
총기난사 조승희씨 본적 '아산시'
1992년 서울 창동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가
미국 최악의 학교 총격사건으로
32명의 사망자를 낸
4월 16일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23)씨의 본적이
충남 아산인 것으로 확인돼 지역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조승희씨는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는
한국 교포 학생으로
버지니아공대 영문학과 4년이며
본적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이고
현 주소지는 서울시 도봉구 창동으로 되어 있으나 말소된 상태이다.
한편 아산시가 고향인 조씨의 아버지 조 모씨(60)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상경했으며
1992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전에
부인 김 모씨(56) 등
가족과 서울 창동에서 헌책방을 운영하며
3층짜리 다가구 주택에 세들어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