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te Lord of Alliance
《엘로아》는 엔픽 소프트에서 제작한 온라인 MMORPG다.
2014년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Triple Action' 3단 전투 태세 변환이라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판타지 세계관에 기반한 다채로운 필드에서의 여행과 사냥을 통한 모험,
게임 특성을 이용한 몰이사냥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며
2015년 1월 20일 오후 3시에 OBT를 시작했다.
게임 원화가는 Danhu가 담당했다.
작품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세븐나이츠에서도 프롤로그의 원화를 담당한 적 있었으니
세븐나이츠를 해 본 사람들에게는 나름 익숙한 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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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아 | |
개발 | 엔픽소프트 |
유통 | 넷마블 |
플랫폼 | 온라인 게임 |
장르 | MMORPG |
이용등급 | 12세 이용가 |
서비스 형태 | 부분유료화 |
서비스 | |
오픈베타 | 2015년 1월 20일 |
시스템 요구 사양 | |
운영체제 | Windows XP 이상 |
CPU | Dual Core 이상 |
메인 메모리 | 2G 이상 |
하드 디스크 | 여유 공간 3G 이상 |
그래픽 카드 | Geforce 9500GT 이상 |
첫 공개는 2010년 10월 29일날에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된 게임쇼
e-fun 2010에서 공개되었으며,
그래픽 면에서는
지금과 크게 차이가 없었다.
다만, 인터페이스라던지
게임 컨텐츠라던지
여러가지가 지금과는
살짝 차이가 있다.
이 버전이 바로 알파 버전.
아마 이 버전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지 싶다.
그 이후로 약 3년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7월 29일날에
넷마블에서 퍼블리싱 계약이
성공적으로 채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최근 행보들을 보면
온라인 RPG게임들의 무덤이라고
불리우는 넷마블에서
퍼블리싱 한다는 게
많은 유저들을 걱정스럽게 만드는 듯.
사실 틀린 말도 아닌 게,
지금 살아있는 넷마블 MMORPG
게임들 대부분이 산소 호흡기를
강제로 달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당시에는 2013년 하반기에 비공개 테스트 실시,
2014년 상반기에 론칭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2013년 12월 31일부터 2014년 1월 7일까지
첫 클로즈베타 테스트 인원들을 모집했으며,
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테스트를 실시했다.
참고로 이때까지는 영매사는
해금되지 않았기 때문에 플레이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또다시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현재 2014년 11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12일간
파이널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했다.
그리고 또 2개월의 기다림 끝에 1월 13일 기자 간담회를 통하여
파이러츠:트레저헌터와 같이 서비스 날짜가 발표되었고,
약속대로 1월 20일 오후 3시에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직 정식 서비스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다.
오픈 직후에는 파이널클로즈베타 때와는 다르게 서버가 펑펑 터져나가기 시작했다
1월 당시에는 하루에 긴급점검 및 임시점검만 4~5번 이상은 기본이었다
그 뒤로는 점차 나아졌다마는..
오픈한 지 3개월도 안 되서
간담회 개최 소식 및 복귀유저(..) 이벤트 실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2015년 5월 19일,
결국 크고 작은 사건들 및 미숙한 운영으로
엘로아에서 눈을 돌려서 급감하는 유저 수를 견디지 못하고,
전체 서버 통합을 하게 된다.
이 쯤되면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2015년 5월 28일, 신규종족 나루가 추가되었다.
2015년 7월 그나마 2 개 남아있던 서버도 통합하기로 공지가 떴다.
또, 정말 소수의 인원들만 고통받고 떠나는 오류라 그런지 언급이 많이 없는데,
연초에도 잠시 있었던 점검사태의 원인
"로그인 서버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가
2015년 7월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게임사는 아직까지 그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다른 게임에도 가끔 나타나는 현상이라
저 메세지를 보면 해결책이라고
이거저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엘로아의 그것은 그런 문제가 아니다.
그냥 상당히 심각한 오류고 심지어 게임사도 문제가 뭔지 전혀 모른다.
PC 방에선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오류고100 %
오로지 집에서 하는 홈유저들에게만 걸리는 불치병 같은 오류이며
PC 방을 다니지 않는 홈 유저의 경우
"로그인 서버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가 뜨면서
로그인 서버로 넘어가지 않아진다면,
그 길로 더 이상 그 컴퓨터로는 엘로아를 할 수 없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는 게임 전체 인원에 비례해
소수의 사용자들에게만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점검을 하진 않고 있으며
1 : 1 문의로 답변이 오는게 전부인데,
저 오류에 걸려 1 : 1 문의를 넣은 유저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대답을 받는다고 한다.
"간헐적으로 로그인 서버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진행이 되지 않는 유저님들이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문제점을 수정하여 공지하겠습니다."
이 오류가 시작된건 오픈초기 부터였다.
2015년 8월 13일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
캐릭터 레벨 제한 확장 [ 40 Lv -> 50 Lv ] -
신규 대륙 추가[ 보티모스 대륙 ] -
신규 지역 추가 [ 빼앗긴 평원 ] [ 검은 장막의 고원 ] -
신규 마을추가 [ 필로스 임시 초소 ][ 숲의 마을 야난 ] -
신규 던전 추가 [ 베렌 투기장 ][ 팔리오르의 정원 ][ 잊혀진 왕의 유적 ]
50 레벨이 되면서 유저들이
가장 불편하게 여기고 있는것은
엘리트로드 게이지로서
그 전 40 레벨때의 명성포인트 수급은
하루하루 일일퀘스트만
꼬박꼬박 하여도 여유로웠던 반면
이번 50 레벨 확장 이후 일일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명성포인트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게임사의 의도가 만약 유저들을 전장으로 이끌기 위함이었다면
전장의 활성화나 그 시간대를 확장시켜줘야 할터인데
전장의 업데이트는 전무한 것을 보니
그 쪽을 위한 생각은 아닌듯 하다.
따라서 유저들은 던전에서 왠만하면 엘리트로드 변신을 하지 않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일반던전과 영웅던전 3 개를 모두 클리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특징은 다른 온라인 게임들과 같이
아이템의 변화 기존 레벨아이템들의 사장등은 비슷하나
기초재료에 대한 전반적인 물갈이가 특징이다.
즉 기존에 있던 모든 재료들이 업데이트 이후
50 레벨 유저들에겐 아무 쓸모없는 재료들이 되어버린것.
이전 재료들을 싹 갈아엎고 아예 새로운 재료들의 등장이라
아예 시장 자체를 갈아엎은 형태가 되었다.
따라서 업데이트 전 40 레벨 때 최고의 아이템이나 레전드급의 무기를 들고 있었다 해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두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형태가 되었다.
(이것때문에 기존에 골드투자를 많이 한 유저들의 반발이 아주 심했다)
그런데 이 게임사는 뭔가 앞뒤가 안맞는게
캐시템은 아직도 이 전 레벨때의 재료템들이 나오는 상자를 팔고 있다.
2015년 8월 27일 이전 업데이트 예고에는 8 월중으로 레이드를 선보일 것으로
은근히 비춰졌으나 아마 8 월 중으로 새로운 레이드 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픈 초기 당시 줬다가 뺐는 형태의 업데이트로 공분을 샀던 바
이번 업데이트는 아예 시작부터 난이도를 높게 설정하여
던전을 클리어 하는데 난이도가 그리 쉬운편이 아니다.
예를 들어 영웅던전에서 나오는 잔 몹들중 원거리
몬스터들의 공격력이 지나치게 높아 체력 10 만을 기준으로
화살 2~3 방만 맞으면 사망하는 정도,
즉 원거리 몬스터가 3 마리만 모여있어도 한번의 공격으로 그냥 케릭터는 사망한다.
현재 엘리트로드 게이지의 수급도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이 엘리트로드 변신을 하지 않고
던전을 클리어 하고 있는 바 던전에서의 말뚝딜은 현재 사라졌고
탱커의 개념도 모호해져서 혈기사라고 해서 버티는게 아니라
모든 유저가 똑같이 어떤 전술적인 무빙이 아닌 죽지 않기 위해
도망다니면서 몬스터를 사냥해야 하는것이 현재 흐름이다.
이번 던전 업데이트중 또 특이한 점은 바로 초기화 인데 보스 몬스터가
보스 몬스터 방에서 어떤 특정한 위치까지 가면
무조건 초기화가 되버리는 현상으로
이게 처음에는 유저들 사이에서 버그인 것으로 생각했으나
뒤에 알고보니 게임사의 의도였다
예를 들어 잊혀진 왕의 유적 마지막 보스의 경우
보스방안에 있는 원형의 중앙 위치에서 보스가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무조건 초기화 된다.
즉 유저들이 그 전에는 보스클리어때 벽탱이라는 개념으로
한쪽 구석에서 탱커의 역할을 하는 유저가 보스를 맡고
보스방을 넓게 사용하던 방식이었다면 이젠 아예 그 방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모든 보스들이 그런 형태로 보스 방에서 초기에 서있는 자리 외에 다른 방향의 벽 부분으로
지나치게 많이 몰고 가면 보스의 체력은 100 % 로 돌아가고
무조건 초기화 된다.
유저들은 .. 현재 적응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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